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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중)데일리샷과 함께할 좋은 팀원을 찾고 있어요

팀원을 찾고 있어요

*산업기능요원 보충역 근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데일리샷입니다.
이 페이지에 들어오셔서, 이 글을 보고 있으신 분들은 어떠한 이유에서든
저희에게 관심을 가지신 분일거라 생각이 들어요.
또한 이 페이지를 관심있게 보시는 이유는 회사가 가진 비젼, 문화, 사람 등
'단순히 숫자로만 나타낼 수 없는 중요한 것들'을 깊게 생각하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숫자로만 나타낼 수 없는 것들을 글로 나타내기에도 무리가 있지만,
그럼에도 저희 회사에 대해, 그리고 저희가 원하는 사람에 대해서 소개드리고자 해요.

'데일리샷' 에 대한 소개

저희에 대한 소개를 먼저하는게 예의라고 생각해요.
조금은 길수도 있지만, 그래도 이 글을 읽으시면 지금 데일리샷의 모습과 꿈꾸는 방향에 대해
간략적으로나마 이해하실 수 있을거라 믿어요.

먼저, 데일리샷은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현재 데일리샷이 집중하고 있는 '술픽업' 서비스
'데일리샷' 이라는 한잔 무료 구독 서비스로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술픽업' , ‘술픽업 Now’, '캔맥주 멤버십(Beta)' 총 3가지의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술픽업 서비스를 통해 고급 주류들의 구매를 더 편하게 만들고 있어요.
지금 저희는 회사의 이름과 똑같은 '데일리샷' 이라는, 주류 O2O플랫폼 서비스를 하고 있어요.
저희 서비스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면 알겠지만, 구독자 / 점주 / 그리고 데일리샷 모두 혜택을 보는,
신기한 비즈니스 모델인 웰컴드링크로 시작을 했답니다.
현재 가장 집중하고 있는 서비스는 '술픽업' 서비스입니다.
위스키, 와인 같은 고급 주류들. 궁금하지만 주변에서 구매할 곳이 없어 많이들 망설이시는데요,
저희 술픽업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편하게 결제하고, 집 주변 가게에서 술을 받아볼 수 있답니다.
2020년 12월에 서비스를 시작하여, 1년만에 월 평균 40%의 거래액 성장을 이뤄내고 있어요
주류 시장의 규모는 약 29조원이라고 하고, 이 중 온라인 시장은 약 1% 라고 합니다.
보기만 해도 무궁무진한 기회가 있을것 같잖아요.
저희는 데일리샷을 통해서, 주류 시장에서 혁신을 이뤄내는 일을 계속 할 것 같아요.

그럼, 데일리샷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술 하면 떠오르는 데일리샷
'술'하면 생각나는 기업이 되는 것
휴대폰에 없으면 안되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
또다른 사업을 같이할 수 있는 '팀'을 만들어 나가는 것
저희의 가장 우선적인 목표는 '술' 하면 생각나는 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배달에는 배달의 민족, 숙박에는 야놀자 같이,
특정 분야를 대표하는 스타트업들이 있잖아요.
술 하면 '데일리샷'이 떠오르는 날이 올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데일리샷을 하면서 나름의 새로운 목표가 생기더라구요.
첫 번째는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처럼 휴대폰에 없는 것이 이상한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요.
적당히 돈 잘버는 서비스를 만들고 만족하기 보다는,
더 큰 꿈을 가지고 도전하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두 번째는 그것을 '이 팀'으로 이루는 것이에요.
사실 데일리샷은 고생을 많이 하는 회사입니다. 밤에 전화가 오기도, 휴가 중에 급하게 처리해야 할 일이 생기기도 해요.
그럼에도, 너무 감사하고 좋은 팀원들이 모여 주었어요. (그런 팀원들이 궁금하다면? 링크)
우리의 목표를 지금 팀으로 이뤄내고, 다음 사업도 다 같이 함께할 수 있는.
그런 팀으로 다같이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데일리샷은 왜 이 일을 하나요?

맛있는 술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세상에 임팩트를 남기기 위해서
나 하면 생각나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지금의 팀원들과 같이 성공하고 싶어서
술, 알고보면 맛있는 술도 많지만 쉽게 만나기가 힘들잖아요.
데일리샷을 통해 사람들이 맛있는 술이 어떤것인지 알게되고,
데일리샷을 통해 더 쉬운 방법으로 술을 즐길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 이 일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팀의 목표 아래에서 개인들의 비젼을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위에 적혀져 있는 것들도, 팀원들(일부)이 데일리샷을 통해 이루고 싶은 개인의 비젼이구요.
데일리샷의 성공을 통해, 모두가 원하는 바를 이루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그럼 조금 현실적인 얘기로 돌아가볼게요. 데일리샷은 어떻게 일을 하나요?

2020년 1월, 워크샵에서 토론을 나누던 모습
모든 팀원이 수평적으로 의사소통 합니다.
팀원들이 낼 수 있는 최고의 성과를 지향합니다.
높은 의사결정 권한과 책임감 있는 근무를 지향합니다.
배려를 담아 협업합니다.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이 보고싶으시다면 → 링크)
저희 회사가 일하는 방식과, 지향하는 점에 있어서는 위의 링크를 확인하시는게 더 편할 거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저희는 모든 업무에 있어서
'자유와 책임' 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자유를 보장하는 대신, 책임감 있게 일하는 회사.
각자가 최고의 성과를 위해 노력하는 회사.
아직 저희도 그런 회사가 되기엔 부족하지만, 그런 회사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데일리샷에 있는 사람들은 어떠한 사람들인가요?

강화도에 새우 먹으러 갔던 날
꿈의 크기가 큰 사람들입니다.
데일리샷의 성장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선하고 착한 사람들입니다.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이 보고싶으시다면 → 링크 / 솔직한 데일리샷이 궁금하시다면 → 링크)
저희 회사는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좋은 친구' 같은 회사예요.
서로 친하게 지내지만, 그렇다고 선을 넘지 않게 서로를 존중하는 사람들이구요.
업무에 대한 피드백은 확실하게 하지만, 배려를 담아 얘기할 수 있는 따뜻함을 지닌 사람들이에요.
회사가 이럴 수 있다는게 아직도 신기하고, 이는 우리만이 가진 특별함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 특별함을 계속 유지해나가고 싶어요.

그럼, 데일리샷은 어떠한 사람을 찾고 있냐구요?

위의 글을 재밌게, 열심히, 그리고 끝까지 읽으신 분들.
그리고 이 글을 끝까지 읽고, '와, 나도 같이 일하면 잘 맞겠는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에요.
그런 분들이라면 언제든 만나볼 준비가 되어있으니
hr@dailyshot.co / 01029083901 (김기범, 인사담당자) 로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혹시라도 익명으로 질문하실 것이 있을 경우,
아래 오픈 채팅방에서 편하게 질문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